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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이슈

국민의힘 조수진 국회의원 이준석 사퇴 충돌 및 학력 과 프로필 남편 직업

by 연예인의 모든 것 사진 공유 (움짤) 2021. 1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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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부장, 논설위원 출신의 국미의힘 비례대표 국회의원이다.

국민의힘 조소진 프로필 " 대한민국 제 21대 국회의원"

이름 : 조수진 / 趙修眞 | Cho Su-jin

출생 : 1972년 6월 19일

나이 : (49세)

출생지 : 전라북도 익산시

거주지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동

거주지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목동신사가지아파트 

현직 : 국민의힘 수석 최고위원, 제 21대 국회의원, 국민의힘 양천구 갑 당협위원장, 살리는 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 겸 공보단장

학력 : 전주기전여자고등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학사, 동국대학교 석사, 동국대학교 박사

소속정당 : 국민의힘

지역구 : 비례대표

의원 선수 : 1

의원 대수 : 21

신체 159cm

소속 위원회 : 법제사법위원회

 

약력 동아일보 채널A 정치부, 보도본부 차장
파리 고등사회과학원(EHESS) 초청연구원
동아일보 논설위원
동아일보 미디어연구소 부장
미래한국당 선거대책위원회 수석대변인
미래한국당 대변인
미래한국당 외교안보특별위원회 위원
미래한국당 이상직 의원 - 이스타항공 관련 의혹 진상조사 TF 위원

국민의힘 라임 옵티머스 권력형 비리게이트 특별위원회 위원
한일의원연맹 감사
국민의힘4.7재보궐선거경선준비위원회 위원
국민의힘 탈원전·북원전 진상조사특별위원회 위원
국민의힘 서울특별시 양천구갑 당협위원장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공익제보분과 위원
제21대 국회 전반기법제사법위원회  위원
제21대 국회 전반기 국회운영위원회 위원
국민의힘최고위원

생애 및 언론활동
1996년 1월 국민일보에 입사해 신문기자가 됐고, 2004년 4월 동아일보 로 옮겼다. 사회부에서 7년 6개월, 정치부에서 12년 6개월 일했다. 2016년 상반기엔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프로그램 직언직설을 진행했다. 같은 해 8월부터 1년간 프랑스 그랑제꼴 인 고등사회과학원(EHESS‧Ecole des Hautes Etudes en Sciences Sociales)에서 초청연구원 자격으로 연수했다. 2017년 8월~2020년 3월 5일 논설위원(부장급), 미디어연구소 부장을 지냈다.

특히, 소속 언론사의 첫 여성 사건 기자, 첫 여성 검찰 기자, 첫 여성 정당 기자, 첫 여성 청와대 기자 등 ‘여기자 1호’ 기록을 내리 세웠다. 만 27세 때인 2001년 <최은희 여기자상>을 수상했는데, 2020년 현재 ‘최연소 수상’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최은희 여기자상>과 한국여기자협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여기자상>을 나란히 받은 유일한 여기자이다.

정윤재 게이트, CJ그룹 비자금 수사, 미국 정보기관이 진단한 ‘ 김정일 사후(死後)’, 여중생 학교 출산 파문, 외교부 출입 기자 통화 조회 파문 등 여러 특종을 낚았다. 사회부 검찰 출입 기자 때는 안대희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이 지휘한 <대선자금 수사>를 담당했다. 검찰 출입 당시 검찰총장은 송광수 김종빈 정상명 검찰총장이었다.

정치부 기자 시절절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담당했다. 두 전직 대통령 서거 당시 동아일보의 호외(號外) 제작을 담당하기도 했다. 김대중 가신그룹인 동교동계 의 경우 기자들 사이에선 ‘넘기 어려운 벽’으로 불렸다. 동교동계와 가깝다 보니 김영상 가신그룹인 상도동계 와도 가깝다. 여야, 정당, 정파를 떠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원로급 정치인들과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문기자였지만, 2011년 12월 종합편성채널 출범 이후 동아일보 의 종편인 채널A 에 정치 사회 분야 패널이나 진행자로도 활약했다.


사회부 법조기자 시절 알게 된 검찰총장 들과는 지금도 1, 2개월에 한 번씩 만난다고 하며 정치부 초년병 시절 취재했던 당시 새천년민주당 사람들과는 지금까지도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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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최고위원인 조수진 의원이 20일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강하게 충돌한 것으로 확인됐다.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은 이 대표와 공보단장인 조 의원이 마찰을 빚으면서 선대위가 삐꺽거리는 모양새다.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당 중앙선대위 비공개 회의장 안에선 문밖으로까지 들릴 정도로 고성이 오갔다. 누군가 책상을 강하게 치는 소리까지 들려 나왔다. 당 관계자 등에 따르면 갈등의 주체는 이 대표와 조 의원이었다.


이 대표 측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 이 대표는 공보단장인 조 의원에게 ‘모 언론에서 인용하는 이른바 윤핵관(윤석열 측 핵심 관계자)의 말이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과 이 대표를 저격하고 있으니 정리하라’고 하자 조 의원이 ‘내가 왜 이 대표의 말을 들어야 하느냐’고 반발했다.

 

이를 들은 이 대표가 ‘내가 상임선대위원장인데 그럼 누구 말을 듣느냐’고 되묻자 조 의원은 ‘난 (윤석열) 후보 말만 듣는다’고 답했다. 이에 이 대표가 책상을 쳤고, 선대위 회의는 바로 종료됐다.


이 대표는 선대위 회의를 마치고 취재진을 만나 “선대위 내에서 업무 지시사항에 반발하는 사람이 있어 선대위 운영체계 상 바로잡고자 이야기를 했다”며 “본인이 맡은 업무에 맞는 걸 지시했는데 ‘상임선대위원장 말은 들을 필요 없다’고 발언하는 바람에 언성이 높아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상황이 정리가 됐느냐는 취재진 질문에는 “(본인) 하기에 달려 있다고 본다”며 “상황의 엄중함을 알았으면 자기의 직무를 수행할 것이고 개선의 노력도 인지했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대해 조 의원은 “현재 발생되는 일련의 상황은 모두 내 책임”이라는 입장을 취재진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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